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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 참관기
korreats 2019-03-13 196
korreats@naver.com 39.17.2.75


감찰공파 조동제 입니다. 오늘 운영위원회는 50분 중에서 16분이 11시 개회부터 끝날때 까지 참석하셨습니다. 수석 부회정의 개회선언이 있고 참관자인 저는 회의성원의 적법성을 사화자에게 질의하였고 수석부회장이 회칙에 성원규정은 없고 참석자 만으로 적법한 회의 성원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부산에서 세무사로 계신 운영위원이 과반수 출석은 없고 출석위원 과반수 로 의결하며 성원과 의결에 어무 하자가 없다고
하기에 그럼 50명 중 5명 참석해서 3명만 참석해도 적법하냐고 했더니 회칙이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참관자에게 토장을 명 하기에 그럴수 없다며 회의정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했습니다. 회의 진행 중 남계공종친회장님께서 지난번 운영위원회에서 자투리 땅을 팔기로 하고 왜 법수 강주논을 파느냐고 이의를 제기하자 수석부의장과 조 전군수가 지난번 회의에서 팔기로 결정했다고 하시자 남계공종친회장님이 조효제서무총장님께 회의록 작성여부를 질의하자 조효제 사무총장님이 답변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회의 후 운영위원님들로 부터 연락ㅇ 와서 참석에 관한위임정을 사후에 팩스로 보내도록 요청이 오고있다고 하였습니다. 저의 참관소감은 회정단 몇분의 전회으로 종중땅을 임의로 사고 팔면서 고물에 뉸 어두우면 어떻게될까 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다음글에서 대종회 수석부회장 운영위원회 수석부위원장님의 부당한 발언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