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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 일부 임원의 전단행위에 대한 이의제기
조동제 2019-03-13 110
korreats@naver.com 39.17.2.75


1. 강주 논의 소유권은 "함안조씨정절공 종중"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종회는 함안조씨 전체의 문중회의로서 함안조씨 성인남녀 누구나 참여할수 있습니다. 이 대종회가 정절공의 위토를 매각하려면 적법한 정절공종중의 총회나 문중회의
를 거쳐서 대종회에 위임에의하지 않고는 매각을 의논할 수가 없다는 것이 법률전문가의 의견입니다. 막말로 아버지의 재산을 아들딸을 제쳐놓고 오촌이 처분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논은 참판공파등 정절공후손 전체문중의 중의를 모아서 결정할 문제이지 운영위원회 몇분이 처분해서는 안됩니다. 600여년 내려온 조상님 땅의
처분 필요성도 의문입니다. 외부에 보여주기 위주 행사로 인하여 수많은 경비가 소요됩니다. 대종회는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감독기관의 감사를 받고 종원의 회비에 의존하여 운영해야지 위토를 팔아서 할 일은 아닙니다.대대로 정절공 위토에서 나온 수익으로 정절공 상위 문중의 경비를 지원 해온것은 이해하지만 막말로 5-6대나 지난 먼 친척을 먹여살리기 위하여 위토를 팔수는 없습니다. 매각을 찬성하시는 수석부회장이나 수석운영위 부위원장님 가족간에 이런일이 있습니까? 공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의 품성이 이래서 되겠습니까?
다음은 운영위 수석부위원장님의 수의계약 필요성에 대한 반박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