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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 부위원장님의 수의계약 필요성 강조에 대하여
조동제 2019-03-13 153
korreats@naver.com 39.17.2.75


대종회 운영위원회 수석부위원장님은 전임 함안군수를 역임하신 목민관 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국가의 재무운영은 정직성과 형평성을 위하여 예산회계법이라는 기준으로 운영토록 되어있고 이 예산회계법의 목적은 업무 집행자의 독단과 전횡을 막고 공정한 국가사무를 보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만연한 부정부패의 사회에 살고있습니다. 법조비리는 참을 거짓으로 거짓을 참으로 만드는 전관예우의 매우 나쁜 관행으로 절정에 이릅니다. 우리 운영위원회에 종신토록 법조계에 계셨다는 것 만으로 정직하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운영위 부위원장님 말씀이 자신이 구매 의향자를 만나
서 구매에 적합한사람 인지 판단해서 구매할 사람인지 판단했다고 자랑합니다. 예산회계법이 종중처럼 공적회계의 기준이 없는 단체에 많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땅을 매각 할 때 한국감정원등에 매각목적으로 감정하고 공개경쟁입찰에 부치면 입찰참여자는 계약보증금을 납입하고 참여하므로 계약후 무산됨을 먹을 수 있습니다. 공개경쟁입찰이 공고경비나 감정경비의 합이 부동산 중개료보다 크지 않고 공정합니다. 그런데 수의계약을 하려는 목적이 종종 떡고물을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저는 우리 문중은 이런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글은 회의록 없는 회의결론과 땅의 판매도 되기도 전에 새로운 건물구입에 대한 글입니다.